웨이브웨어 × 데상트, 반사필름 적용한 프리미엄 종아리보호대 출시

반사필름 기술을 적용... 야간 러닝에 적합한 안전성 강화

웨이브웨어(WaveWear)가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데상트(DESCENTE)와 협업해 신제품 종아리보호대를 공식 출시했다

웨이브웨어(WaveWear)가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데상트(DESCENTE)와 협업해 신제품 종아리보호대를 공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웨이브웨어의 독자적 테이핑 기술과 데상트의 디자인 감각이 결합된 첫 협업 사례로, 특히 반사필름(reflective film) 기술을 적용해 야간 러닝 환경에 적합한 안전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웨이브웨어 종아리보호대는 특허 받은 실리콘 스포츠 테이핑 기술을 활용하여 종아리 근육을 지지하고 피로를 감소시키는 기능을 제공한다. 동시에 강한 압박력과 밀착감을 구현해 장시간 러닝이나 점프 동작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유지한다.

이번 협업 제품의 핵심은 야간 활동 최적화다. 보호대 외부에 적용된 반사필름은 차량 조명이나 외부 광원을 효과적으로 반사해, 어두운 환경에서 운동하는 러너들의 시인성을 크게 높이고 안전성을 보장한다. 이는 최근 증가하는 야간 러닝 및 아웃도어 스포츠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기능으로 평가된다.

웨이브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데상트와의 협업 제품은 기능성과 스타일, 그리고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운동 환경을 반영한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웨이브컴퍼니는 스포츠 테이핑 기반 보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데상트와의 공동 개발은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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